만든 사람: 존슨
컴퓨터와 두는 오목 — 쉬움·보통·어려움 세 단계, 누가 먼저 둘지 고르기, 무르기, 마지막 수·이긴 줄 표시. 휴대폰은 한 번 눌러 자리를 보고 한 번 더 눌러 놓아 실수가 없어요. 두던 판은 이어서 두고, 전적은 미니홈피 앱 카드로 자랑할 수 있어요.
즈비드 스토어에서 내 라이프 데스크탑에 올릴 수 있는 앱입니다.